젊은 세분이 오셨는데 아주 건장한 팀장님과 팀원들이 너
젊은 세분이 오셨는데 아주 건장한 팀장님과 팀원들이 너무 잘해주였어요. 출발집은 좁고 사람 두명 서있기도 힘든 동선에 짐을 쌀 공간도 안나오는 까다로운 곳이였는데 서로 웃고 활기찼으며 도착집은 복층이여서 저같으면 쌍욕나왔을텐데 밥먹고 오시면서 "싸장님 여기 밥 진짜 맛있어요" 라면서 여전하더라고요ㅎㅎ 아무튼 감사했습니다. 다음에는 이사하기 쉬운곳에서 만나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