7.19.에 이사했습니다. 비가 억수로 오는 아침이었죠
7.19.에 이사했습니다. 비가 억수로 오는 아침이었죠.ㅜㅜ 이사차량이 들어오는데 걱정이 앞섰습니다. 하지만 ○○○○ 사장님의 밝은얼굴이 모든 걱정을 잊게 했네요~ ○○○○ 직원분 모두 비를 흠뻑 맞아가면서도 끝까지 웃으며 세심하게 이삿짐을 정리해 주셨어요. 마지막엔 꼼꼼히 바닥청소까지 해주셔서 무엇보다 엄마가 매우 고마워하셨어요.
여러번 이사했지만 후기는 처음 써보네요.ㅎ 다음번 이사도 저는 ○○○○입니다!^^
여러번 이사했지만 후기는 처음 써보네요.ㅎ 다음번 이사도 저는 ○○○○입니다!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