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무서운 속도로 짐을 싸주셨어요 포장이사 백*란 서울 강서구 2018.09.04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무서운 속도로 짐을 싸주셨어요~ 물론 아주 꼼꼼하게^^ 2.5톤 트럭이라 3분이 오실줄 알았는데 남자 3분과 아주머니 한 분이 와주셨어요. 아주머니께서 주방정리랑 냉장고 청소까지 말끔히 해주셔서 너무 기분 좋았구요 짐도 가지런히 잘 정리해주고 가셔서 딱히 손댈데가 없더라구요~ 덕분에 새집에서 기분좋게 살 수 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^^